같고도 다른 한국과 독일의 문자의 변화 과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양쪽으로 분할된 화면에서 통시적으로 스토리텔링을 진행합니다. 사용자는 스크롤 하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며 이미지와 영상 등을 통해 심화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전시 주제에 관심이 많은 사용자들이 오프라인 전시에서와 같이 유물을 심화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원하는 유물을 확대해보고 마우스로 원하는 부분에 이동하여 관람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했습니다.
사용자는 스크롤을 통한 마이크로 인터랙션을 통해 시간의 흐름에 따른 두 국가의 문자 변화를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